25 February 2016

다 함께 웃고, 혼자 운다. 기쁨을 나누는 것이 익숙한 즐거운 이가 되는 만큼 슬픔을 고백하는 일은 점점 더 힘겨워진다.

 

다 함께 웃고, 혼자 운다. 기쁨을 나누는 것이 익숙한 즐거운 이가 되는 만큼 슬픔을 고백하는 일은 점점 더 힘겨워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