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 November 2015

내가 사진을 몰랐을 때가 좋았고
내가 당신을 몰랐을 때가 행복했고
전부 다 아는 것 보다는, 부족해도 못났어도 조금은 덜 알 때 나는 평안했다.

힘들다. 이상만큼 완벽할 수가 없고, 아는만큼 할 수가 없어서 괴롭다.
처칠의 검은개는 정말 그가 죽기전엔 사라졌을까.

내가 사진을 몰랐을 때가 좋았고
내가 당신을 몰랐을 때가 행복했고
전부 다 아는 것 보다는, 부족해도 못났어도 조금은 덜 알 때 나는 평안했다.

힘들다. 이상만큼 완벽할 수가 없고, 아는만큼 할 수가 없어서 괴롭다.
처칠의 검은개는 정말 그가 죽기전엔 사라졌을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