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 February 2008

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아니?
자신의 삶의 방식이 결정이 돼.
삶의 이만큼은 일을 하고, 이만큼은 친구를 만나서 술을 마시고,
그리고 또 이만큼은 각자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.

사랑은 그저 그 삶 중의 일부가 되는 거야.
옛날처럼 사랑에 네 삶과 전부를 거는 거,
그런 거 더 이상 못 하게 돼.

그러니까 할 수 있을 때 마음껏 해 둬.
지금 네가 그렇게 죽을만치 우는 것도 나는 참 부러운 걸.

2008. 2. 25. 오윤.

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아니?
자신의 삶의 방식이 결정이 돼.
삶의 이만큼은 일을 하고, 이만큼은 친구를 만나서 술을 마시고,
그리고 또 이만큼은 각자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.

사랑은 그저 그 삶 중의 일부가 되는 거야.
옛날처럼 사랑에 네 삶과 전부를 거는 거,
그런 거 더 이상 못 하게 돼.

그러니까 할 수 있을 때 마음껏 해 둬.
지금 네가 그렇게 죽을만치 우는 것도 나는 참 부러운 걸.

2008. 2. 25. 오윤.